Daniel Young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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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s by Daniel 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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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의 개발자 온보딩 회고
AI 시대의 개발자 온보딩 회고
최근 사내 이동을 통해 새로운 팀에 합류하게 되었다. 5년간 몸담았던 팀을 떠나 맞이하는, 실로 오랜만의 새 출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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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iel Young Lee posted this"AI로 생산성이 얼마나 올랐나요?"라는 질문에 저희 조직 리더가 한 대답을 곱씹고 있습니다. "개인 속도가 몇 배 빨라졌는지가 핵심일까요? 제가 느낀 진짜 변화는, 손대기엔 너무 벅차고 자동화하기엔 애매해서 '방치해 뒀던' 조직의 문제들을 마침내 해결할 수 있게 됐다는 겁니다. "개인의 생산성 향상이 아니라, 하나의 개발 조직이 현실적으로 할 수 있는 일의 경계가 바뀌고 있습니다." 듣다 보니 Bun의 Rust 재작성이나 Anthropic의 Project Glasswing이 떠올랐습니다. 분명 조직을 앞당길 수 있지만, 수지타산이 맞지 않아 엄두를 못 내던 과제들. 이런 일이 가능해진다는 건 속도 향상과는 다른 종류의 변화입니다. 문득 저는 아직 자동차를 '빠른 말' 정도로 여기는 마부가 아닌가 싶습니다. 자동차는 개인의 이동 수단을 넘어 도시와 사회의 구조를 바꿨으니까요. "얼마나 빨라졌나"가 아니라 "이제 무엇이 가능해졌나"라는 고민은 더 막막하게 느껴지지만, 꾸준히 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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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iel Young Lee posted this미국 대학 시절, 유난히 외국계 테크 기업의 기술 면접을 잘 통과하던 친구가 있었습니다. 실력이 다른 친구들보다 유별나게 뛰어나거나 남몰래 엄청난 노력을 기울이는 것 같진 않았고, 그저 운이 좋거나 원래 코딩 테스트에 강한 타입인가 보다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돌아보니 그 친구에겐 분명한 강점이 하나 있었습니다. 우리보다 영어를 훨씬 잘했다는 것입니다. 사실 객관적인 영어 실력은 초등학교 때 이민을 온 제가 더 나았습니다. 발음도, 어휘도 훨씬 다양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완벽한 문장을 고르느라 늘 입을 닫았고, 그 친구는 투박한 단어로도 거침없이 자기 생각을 표현해냈습니다. 현장에서 영어를 정말 '잘하는' 사람은 제가 아니라 그 친구였습니다. 기술 면접의 목적은 직무 역량 검증이지만, 그 지식은 결국 언어를 통해 전달되어야만 의미를 가집니다. 머릿속에 아무리 완벽한 해결책이 있어도 화면 너머의 면접관을 설득하지 못한다면 소용이 없습니다. 면접관에게 가닿지 못한 지식은, 아예 모르는 것과 똑같이 평가받습니다. 조용히 정답만 적어내는 완벽한 코드보다는, 사고 과정을 투명하게 공유하는 소통 능력이 결과를 가릅니다. 그 친구는 코딩을 압도적으로 잘한 게 아니었습니다. 자신이 아는 것을 면접관에게 최선을 다해 전달했을 뿐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영어'는 대단한 어휘력이나 원어민 같은 발음이 아닙니다. 투박하더라도 기꺼이 내 생각을 꺼내놓는 태도입니다. 저는 일찍부터 미국에 살았으면서도 그 태도를 갖추지 못했고, 그 친구는 뒤늦게 유학을 왔으면서도 그 태도가 있었습니다. 영어를 잘한다는 건 결국, 내 생각을 온전히 담아내는 그릇을 가지는 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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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iel Young Lee posted this올해 초 팀을 옮겼다. 내 커리어상 가장 어려운 결정 중 하나였다. 정든 동료들, 궤도에 오른 프로젝트, 하필 겹친 조직 개편까지. 당장 내 역할을 대체할 사람도 마땅치 않았다. 내가 빠지면 큰일이 날 것만 같은 부채감이 무겁게 다가왔다. 하지만 지난 10년의 회사 생활을 돌아보면, "저분 나가면 우리 팀 진짜 큰일 난다" 싶던 핵심 개발자가 떠났을 때도 팀이 무너지는 일은 단 한 번도 없었다. 조직은 생각보다 유기적이다. 빈자리는 금세 채워진다. 그 공백은 누군가에겐 역량을 만개할 기회가 되고, 때로는 지지부진하던 프로젝트를 과감히 도려내는 계기가 되기도 한다. 그래서 퇴사하며 미안해하는 동료들에게 나는 늘 이렇게 말해왔다. "넌 그렇게 중요하지 않아!! 농담 ㅋㅋ - 걱정 말고 새 팀에서 적응이나 잘해." 팀을 옮긴 지 한 달 반이 지났다. 세상이 무너지는 일은 없었고, 팀은 늘 그랬듯 잘 굴러가고 있다. 팀은 팀대로 나아가고, 나는 나대로 새로운 곳에 집중하면 그만이다. 쓸데없는 부채감은 털어버리고, 당장 내 앞의 일이나 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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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iel Young Lee posted this최근 한 개발 매니저가 떠나면서 조직의 매니저 자리 하나가 공석이 되었다. 스킵 매니저와의 1on1에서 나는 그 역할이 꿈의 자리라고 말했다. 다른 도시에 열린 포지션이라 지원 자격은 없었지만, 그래도 내 열정을 표현하고 싶었다. 그가 고개를 끄덕이더니 말했다. "그럼 제가 실제 지원자들에게 하는 질문을 똑같이 해볼게요. 왜 그 자리를 원하나요?" 나는 신이 나서 대답했다. 제품과 팀이 좋고, 그 방향을 직접 이끌고 싶다고. 그는 다정하지만 단호하게 말했다. "당신은 아직 개발자로 남는 게 더 행복할 거예요." 당황한 내게 그가 덧붙였다. "사실 나는 이 질문을 했을 때 '사람'이라는 이유가 가장 먼저 나오지 않는 지원자는 일찌감치 고려 대상에서 제외하거든요." 개발 매니저도 결국 'People' 매니저다. 그는 런칭의 기쁨보다 승진 누락을 전하던 미팅이, 해고를 통보해야 했던 순간이 훨씬 더 기억에 남는 자리라고 했다. 제품과 기술의 발전은 그저 부수적인 효과일 뿐이다. 나는 내가 하는 프로젝트가 재미있어서, 제품이 좋아서 그 자리를 원했다. 매니저의 진단이 정확했다. 난 아직 매니저가 될 준비가 안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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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iel Young Lee posted this최근 Augment Code의 새로운 AI IDE인 Intent의 데모 영상을 보았다. 인상 깊었던 점은 영상 내내 코드가 전혀 등장하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프롬프트, AI 에이전트의 작업 내역, 그리고 결과물이 반영된 라이브 사이트가 전부였다. '코드 읽기'를 개발의 중심에서 밀어낸 도구의 등장이었다. 오랫동안 나는 개발자의 가장 중요한 기술은 코드를 쓰는 것이 아니라 읽는 것이라 믿어왔다. 코드를 머릿속에 구조화하고, 가상의 시스템을 돌려보며, 어디서 깨질지 감을 잡는 일. 주니어와 시니어를 가르는 가장 근본적인 차이도 이 '읽고 시뮬레이션하는' 능력에 있다 생각했다. 그런데 이 기술의 가치가 실시간으로 떨어짐을 느낀다. 지난번 얘기했듯, 폭발적으로 쏟아지는 AI의 코드 앞에서 인간이 직접 코드를 읽고 검증하는 시간 자체가 병목이다. 병목이 보이면 제거하는 건 개발자의 본능이다. 더 촘촘한 테스트, 더 엄격한 린터, 더 상세한 스펙, 더 넓은 통합 테스트. 사람이 읽지 않아도 품질을 보장할 수 있도록 공장의 품질 관리 라인을 세우는 것이다. Intent는 그 논리의 자연스러운 결론처럼 보인다. 아예 코드를 화면에서 치워버렸다. 여전히 프로덕션 환경의 장애는 치명적이고, 지금 당장은 누군가 시스템의 틈새를 눈으로 확인해야 한다. 하지만 사람이 코드를 일일이 읽지 않아도 훌륭한 소프트웨어를 만들 수 있다는 증거가 매일 쏟아진다. 이 가설을 증명하려는 야심 찬 탐험가들은 더 과격한 실험에 나서고 있다. 조금 씁쓸하다. 지난 10년 남짓 치열하게 갈고닦은 "코드 읽기"라는 기술이 나는 자랑스럽다. 하지만 내가 그토록 자랑스러워하던 기술은 이제 '제거해야 할 병목'으로 거론되고 있다. 직조공이 천의 결을 손끝으로 읽던 시절이 있었다. 기계식 방직기가 그 손끝의 감각을 대체한 것은 피할 수 없는 발전이였다. 그렇다고 해서 장인들의 그 기술이 아름답지 않았던 것은 아니다. 진짜 코드를 읽는 기술이 사라질지는 모르겠다. 개발의 꽃은 추상화라고 하지만 개발의 미래가 코드보다 한단계 더 높은, 시스템의 의도와 결과를 읽어내는 추상화일거라는 결론은 10년전 내가 상상하기 어려웠을 것이다. 언젠가 낡아버릴 나의 '코드 읽는' 기술에 이른 추도사를 써본다. 곧 올지도 모르는, 코드를 보지 않고 소프트웨어를 통제하는 새로운 시대를 불안히 기다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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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iel Young Lee posted this개발자들에겐 아주 흔한 습관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레거시 코드'를 씹고 뜯는 것입니다. "와, 이 코드 진짜 엉망이네. 도대체 누가 짠 거야?" 이런 불평은 엔지니어들 사이에서 꽤 손쉬운 유대감 형성 방식입니다. 서로 낄낄거리는 순간만큼은 묘한 전우애가 생기기도 하죠. 저도 커리어 초기에는 그랬습니다. 조잡해 보이는 코드를 마주할 때면 "이건 대체 뭐람?" 이라며 습관처럼 혀를 찼습니다. 어느 날, 창업 멤버 중 한 분과의 회의에서 여느 때처럼 레거시 코드를 농담 삼아 비판했습니다. 그때 그분이 장난스럽지만 뼈 있는 한마디를 던졌습니다. "그런데… 그 코드 덕분에 우리가 널 채용할 수 있었던 거야. 그게 우리를 지금까지 버티게 해 준거고." 예상치 못한 반응에 처음엔 당황했고, 곧 부끄러워졌습니다. 제가 쌓으려던 그 유대감이 얼마나 저렴한 것인지가 분명하게 보였기 때문입니다. 불평으로 동질감을 느낄 순 있겠지만, 그것은 참 값싼 연대감이었습니다. 우리는 종종 '지저분한' 코드에 너무 쉽게 무례해집니다. 하지만 지금 존재하는 그 코드들이야말로 회사의 수익을 만들고, 제 월급을 지급해 주는 고마운 존재들입니다. 개발자의 역할은 단순히 깨끗한 코드를 짜는 것에 그치지 않습니다. 엉망인 코드라도 비즈니스 우선순위와 개발 속도 사이에서 균형을 잡으며, '이 정도면 충분하다'는 판단을 내리는 것. 어렵지만 중요한 책임입니다. 레거시 코드는 제가 억지로 견뎌야 할 불행한 환경이 아닙니다. 그것을 다루고, 개선하고, 비즈니스를 앞으로 나아가게 만드는 것이 바로 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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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iel Young Lee posted this올해를 시작하며 보직을 옮기게 되었다. 내 빈자리를 메워주고 있는 동료와 1on1을 하던 중 흥미로운 질문을 받았다. "저도 언젠가 이 팀의 개발 리드가 되고 싶은데, 그러려면 구체적으로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요?" 곰곰이 생각해보았다. 나는 어쩌다 이 팀의 개발 리드가 되었었고, 또 어떻게 그 역할을 해냈던가. 돌이켜보면 시작은 거창한 비전이나 욕심이 아니었다. 그저 전임자가 떠났고, 남은 사람들 중 내가 도메인에 가장 익숙했을 뿐이다.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조용하고 자연스럽게 타이틀을 달았다. 처음엔 부담스러웠다. 직급이 오른 것도 아닌데, '리더'라는 이름표가 붙자 많은 문의가 내게 쏟아졌다. 답을 해야 하니 모르는 코드도 파헤쳐야 했고, 여기저기 수소문해야 했다. 리더는 모든 걸 알아야 하는 자리는 아니지만, 모르는 걸 그대로 둬도 되는 자리는 아니었다. 매일 쏟아지는 문제들을 막아내다 보니, 자연스럽게 애정이 생겨났다. 우리 서비스가 왜 이렇게 만들어졌는지, 앞으로는 어떻게 가야 덜 고생할지 상상하게 되었다. 단순히 주어진 일을 처리하던 모습을 넘어 팀의 미래를 그리게 되었고, 동료들을 설득하고 싶어졌다. 생각해보니 순서가 반대였다. 비전이 있어서 리더가 된 게 아니라, 리더 역할을 하다 보니 비전을 만들고, 실현하고 싶은 욕심이 생겼다. 동료에게 답해주었다. 미리 모든 걸 알고 있을 필요도, 처음부터 거창한 리더십을 가질 필요도 없다고. 하지만 일에 마음을 더 쏟아서라도 한 단계 올라서고 싶은 마음이 있다면, 개발 리드 타이틀을 한번 잡아보라고. 리더로서 변해가는 자신의 모습이 꽤 재미있을 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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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iel Young Lee posted this스타트업에서 구글로의 이직을 앞두고 있던 무렵, 평소 존경하던 시니어 개발자가 내게 뜻밖의 조언을 건넸다. "가지 마. 거긴 개미지옥이야." 그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구글에 입사한 지 어느덧 7년이 흘렀다. 사실 그가 왜 이곳을 '개미지옥'이라 불렀는지 깨닫는 데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많은 대기업이 그렇듯 구글은 정교하게 세분화된 조직이었다. '빠르게'만큼 '바르게' 만드는 것이 중요했고, 회사는 직원의 성장과 삶의 균형을 살펴주었다. 주말까지 반납하며 몰입하던 스타트업의 뜨거운 열기는 없었지만, 매력적인 과제와 안정적인 보상은 큰 결심 없이는 떠날 수 없는 구조를 만들었다. 성장의 척도를 오직 폭발적인 성공에 두었던 그 시니어에게 구글은 일종의 '타협'으로 보였을 것이다. 하지만 내게는 더할 나위 없는 환경이었다. 스타트업에서 겪었던 '맨땅에 헤딩'식 프로젝트보다, 체계적인 시스템 안에서 얻는 경험이 더 값지게 느껴졌다. "어떻게 하면 더 좋은 소프트웨어를 만들 수 있을까"를 치열하게 고민하기에 스타트업의 페이스는 너무 빨랐다. 구글에서 경험한 '천천히, 그러나 견고하게' 움직이는 방식은 당시 내 성장에 꼭 필요했던 페이스였다. 또한 지난 7년은 내가 부모가 되는 인생의 전환점과 맞물려 있었다. 아내와 함께 부모가 되는 경험은 그 무엇보다 강렬한 시간이었다. 나는 회사 밖, 가정에서의 역할에 더 많은 에너지를 쏟아야 했고, 그 과정에서 일과 삶의 균형을 지켜준 동료들의 배려는 진심으로 감사한 부분이다. 너무나 빠르게 흘러가는 세상을 보며 마음이 흔들릴 때가 있다. 내가 너무 정체되어 있는 것은 아닌지. 그 시니어가 말한 개미지옥에 정말 빠져버린 것은 아닌지. 하지만 성장의 방식은 사람마다 다르다고 믿는다. 나는 지난 7년 동안 나만의 속도로, 내 인생의 단계에 꼭 필요한 성장을 해왔다. 비록 빠른 페이스는 아니었을지라도 내게는 앞으로 굳건히 나아갈 체력과 경험이 있다. 그래서 다가올 내년, 그리고 그 이후의 시간들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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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iel Young Lee liked thisDaniel Young Lee liked this"Holy cow, I just did it." You sure did, Taeyoung Lee! 💜 Lee '26 set a Guinness World Record as the youngest person to complete an Ironman triathlon on six continents. 🏊🚴♂️🏃 See more about his journey in Northwestern Magazine: http://spr.ly/6044BEko9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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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iel Young Lee liked thisDaniel Young Lee liked this🚀 Developers and AI engineers passionate about health, this one is for you. I'm excited to announce the launch of the Google Health CLI! 🎉 Whether you’re an independent builder scripting personal workflows or an enterprise architect designing cutting-edge agentic workflows, this open-source CLI is for Google Health API users to prototype and automate interactions with the Google Health data ecosystem. 🧠 Built for Agents & Humans Alike We’ve designed this tool with the future of development in mind. Whether it’s your AI agent navigating the CLI autonomously or you’re a developer working in the terminal, the experience is seamless. 💡 What will you build? The possibilities for health innovation are wide open. Monitor personal trends, seamlessly integrate across the ecosystem, or create automated workflows to build customized wellness experiences. For example, automate a daily sync of sleep, recovery and resting heart rate trends, connect to your calendar to automatically block out a workout when your schedule is packed, or create an automated workflow to send subtle recovery alerts when vitals deviate from your personal baseline. This is just the beginning, more data types, webhooks, and intelligence tools are on the way. 👉 Get the tool here: https://lnkd.in/gqrzV3p4GitHub - Google-Health-API/google-health-cli: Google Health CLI — one command-line tool for the Google Health API. Includes AI agent skills.GitHub - Google-Health-API/google-health-cli: Google Health CLI — one command-line tool for the Google Health API. Includes AI agent skil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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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iel Young Lee liked thisDaniel Young Lee liked thisToday marks my first day back from paternity leave, and while I'm short on sleep, my heart is incredibly full. Navigating the newborn phase with my wife without any outside help was a beautiful, exhausting crash course in fatherhood. Having the dedicated mind space to focus entirely on my son through every late night and wet diaper is a gift I will always cherish. A huge thank you to my team and leadership at YouTube for making this uninterrupted time possible. I'm incredibly grateful for the WFH flexibility and structured ramp-up support as I dive back in today! #ParentalLeave #WorkingDad #LifeAtGoog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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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iel Young Lee liked this더 열심히 하겠습니닷!!Daniel Young Lee liked this인프런을 초기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지켜봐 왔다. 내게 인프런은 단순히 강의를 판매하는 플랫폼이 아니다. 개발자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필요한 최고의 학습 환경과 리소스를 만들겠다는 철학을 꾸준히 실천해 온 교육 기업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아직 아쉬운 점도 여럿 있고, 화려한 유니콘 성공 신화를 만들어 가는 스타트업은 아닐 수도 있다. 하지만 한국의 개발자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생각되는 해외의 뛰어난 개발자를 찾아서 직접 인터뷰하고, 그 내용을 정성껏 영상으로 제작해 누구나 무료로 볼 수 있게 공개하는 모습을 볼 때마다 진심이 느껴진다. 한 조직의 방향은 이런 작은 선택에서 드러난다. 이런 콘텐츠를 꾸준히 만드는 수고를 마다하지 않는 모습에서, 개발자 교육에 대한 진심과 진정성이 전해진다. 짧은 영상이고 무료인데 많이들 봤으면 좋겠다. 출퇴근 하면서 듣거나, 게임하면서 옆에 틀어놔도 되잖아. https://lnkd.in/gdAEqdUG[지금 무료]Java Champion Vlad Mihalcea 인터뷰| Vlad Mihalcea - 인프런 강의[지금 무료]Java Champion Vlad Mihalcea 인터뷰| Vlad Mihalcea - 인프런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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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iel Young Lee liked this✨8월 1일(토), DEVCON 2026 진행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Daniel Young Lee liked this📢 DEVCORE 2026 💎 티켓 오픈 매일 쏟아지는 기술들 사이에서 변하지 않는 '진짜 실력'을 고민하는 당신을 위한 컨퍼런스, DEVCORE 2026이 개최됩니다. DEVCORE 2026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역대급 세션 라인업🔥 각 분야 레전드들의 현장감 넘치는 세션을 통해, 엔지니어의 본질을 꿰뚫는 해답을 얻어보세요. [ 행사 정보 ] 일시: 2026년 8월 1일(토) 13:00 ~ 18:00 (5시간) 장소: AWS코리아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231 센터필드EAST 18F) 주최: K-DEVCON, C++KOREA 티켓 구입하기🎫 https://lnkd.in/gRjEYQMk 세션 상세소개🎙️ https://lnkd.in/gbhUcqCi [ 판매 일정 ] 07. 13. (월) 09:00 ~ 07. 29. (수) 09:00 오직 이 기간에만, 레전드와 함께할 티켓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kdevcon x #Cppkorea #개발자컨퍼런스 #it커뮤니티 #aws #devcore 양수열 junsu choi 최용호 Jaewoo Kim SangJin Han Seungha Kim Yongkwon Park 김병부 Chris Ohk Minsuk Lee Hoyoung Jung Semoon Park 박성철 유영천 이동욱 Dong-Ha PARK SangYun Yi Sunhyoup Lee 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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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iel Young Lee liked thisDaniel Young Lee liked thisMeticulous has raised $15M! I joined Meticulous almost one year ago, excited to work on groundbreaking technology for automatic, comprehensive test generation—technology that empowers developers to ship faster with confidence. Automatic and reliable test generation is still an open problem in our industry, and Meticulous is at the forefront of innovation to close that gap. Our approach is truly novel, it works in practice, and it’s already making an impact on code you might be running on your computer! Customers like Dropbox, Notion, Wiz, and ElevenLabs rely on Meticulous every day to catch regressions before they reach production. We’re a team of engineers from Meta, Uber, Google, GitHub, and Palantir, and if you’re excited about building the next generation of tools that make software more reliable, apply at https://lnkd.in/eGXqHy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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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iel Young Lee liked thisDaniel Young Lee liked this실리콘밸리에서 활약하고 계신 한인 빅테크 현직자 분들을 위한 특별한 만남의 장을 준비했습니다. 오는 7월 15일 저녁 6시, KIC Silicon Valley와 함께하는 이번 네트워킹 행사는 서로 인사이트를 나누고, 커리어 네트워크를 확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저녁 식사와 음료도 제공될 예정이니, 부담 없이 오셔서 자리를 빛내주세요.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주변에 관심 있을 만한 분 있으시면 공유/태그 부탁드립니다)😀 일시: 7월 15일 (수) 오후 6-9시 장소: Burlingame, CA (자세한 위치는 참가자 분들께 별도 안내) 신청 방법: https://luma.com/1jqtdmd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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